.....2005년 1월.....

  

아 다이빙 이야기가 나와서 아띠뜰란에서의 다이빙 이야기를 하자면...
유일한 다이빙 샵이 이곳입니다.

파나하첼에 다이빙 샵이 있는 것 처럼 보이는데...
산타 크루즈에 있는 다이빙 샵의 오피스 입니다...파나하첼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이니...

호수이니 당연히 민물다이빙이고...산속에 있기 때문에 고도 다이빙 입니다.
High Altitude Speciality 취득 가능하구요...이곳에서 오픈워터,어드밴스 획득도 가능합니다.

이 곳의 다이빙이 어떠냐고 물으신다면...

제가 먼저 다른 다이버에게 물었을때 이런 이야기를 하더군요.
'It's diffrent'

끝난 다음에 느껴지는 것이...저 말이 정답입니다.
화려한 산호,열대어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뭔가 다릅니다.

민물다이빙이라는 것도 그렇고...화산지형이라...물속에 뜨거운 모레도 있고...
바위의 지형도 구경할 수 있고...

음...저보고 다시 하라고 하면 지금은 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아직 안해보신 분들이시면서 다이빙 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해보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한두번쯤 해볼만 합니다...사실 솔직히 그 이상을 할만큼은 아니구요...

좋았던 것은...다이빙 끝나고 장비 세척 필요없습니다.
어차피 민물에서 한 것이고 수도꼭지에서 호수물 끓어다 쓰는거고...
장비 세척 꽤 귀찮은데 그걸 생략하니 좋더군요.

아...민물에서는 부력이 적어 웨이트를 조금만 하셔도 되는데...
수온이 약간 낮아 두꺼운 수트를 입었기에 웨이트는 많이 달고 들어갔습니다.

이상으로 아띠뜰란 다이빙에 대한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

수중에서 찍은 사진은 없지만...
다이빙 버디들...그리고 샵의 사진은 스캔 이후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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